구단은 “오른쪽 허벅지 앞쪽 경련 증상 발생하여 관리 차원에서 교체 진행했습니다. 향후 경과를 보고 병원 진료 예정입니다”고 밝혔다.
그동안 레이예스는 52경기 전경기 출장하면서 팀에 기여하고 있다. 전준우 윤동희 등이 부진과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도 레이예스는 꾸준히 경기에 나섰다. 우측 햄스트링 상태도 썩 좋지 않은 상태인데 전경기 출장 중이었다.
일단 햄스트링 쪽 문제가 아니라 안도할 수 있었지만 레이예스의 몸 상태를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