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재현이 허리가 좋지 않아 선발에서 뺐다. 예전에 소견 받은 게 근육이 아니라 뼈 타박상인데 아직 남아 있는 것 같다. 오늘과 내일(6월 1일) 휴식일까지 쉬게 하고 상황을 지켜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재현 대신 양우현이 이날 1군 엔트리에 등록돼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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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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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양우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