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자만추 얘기 나와서 https://theqoo.net/kbaseball/4223485006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233 나도 4월에 챔필 근처 카페에서 쭌툽이랑 대유씨 자만추함너무 옆 자리에 개인적인 이야기 즐겁게 해서 아는척 못함 ㅋㅋ오랜만에 보니까 혼자 맘 속으로만 넘 반가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