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기야 맛있는 거 사드랴라 ദ്ദി( •̅𐃬•̅♧)ദ്ദി( •̅𐃬•̅☆)
잡담 엘지) 송승기는 “매번 제가 잘 던지던, 못 던지던 진수 형이 다 몰라가서 고생을 해주셨는데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 형이 내려온 뒤 안아줬다”며 “내일 커피 한 잔이라도 사드리고, 밥도 한 번 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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