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는 구원투수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진수는 6회 1사 1·3루에서 나와 병살타로 실점을 막았다. 마무리 손주영도 9회를 깔끔하게 막았다. 송승기는 “매번 제가 잘 던지던, 못 던지던 진수 형이 다 몰라가서 고생을 해주셨는데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 형이 내려온 뒤 안아줬다”며 “내일 커피 한 잔이라도 사드리고, 밥도 한 번 사겠다.
우리 투수조 잘 성장하고 있어 뿌듯
송승기는 구원투수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진수는 6회 1사 1·3루에서 나와 병살타로 실점을 막았다. 마무리 손주영도 9회를 깔끔하게 막았다. 송승기는 “매번 제가 잘 던지던, 못 던지던 진수 형이 다 몰라가서 고생을 해주셨는데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 형이 내려온 뒤 안아줬다”며 “내일 커피 한 잔이라도 사드리고, 밥도 한 번 사겠다.
우리 투수조 잘 성장하고 있어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