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 하현승 이야기와 인터뷰를 유튜브 와일드피치에 담았습니다.
이대호 유튜브에서 정훈한테 참교육을 받고 현타가 온 것도 KBO행을 결정한 이유 중의 하나라는 것도 털어놨습니다ㅎㅎ
아버지 하충수 씨 인터뷰도 곁들였는데요. 뉴욕 양키스가 역대 한국인 아마추어 선수 최고 계약금(1999년 BK 김병현 225만 달러)보다 많은 금액을 제시했다고 털어놨습니다.
하지만 아들 하현승이 고심 끝에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고 해서 박계원 감독, 아버지도 현승이의 뜻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재국 기자 인스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