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게임만 만들어주면 좋겠다. 경기만 만들어주면 쳐지지는 않을 것 같다"라면서 "잘하면 모른다. 정해진 건 없다"며 활약에 따라 추후 선발 등판 가능성까지 열어놨다.
잡담 kt) 선발 문용익은 퓨처스리그에서 5월 4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14로 페이스가 매우 좋다. 2군 코치진의 적극 추천을 받아 대체 선발로 기용했다. 대졸 오른손 한차현도 대체 선발로 로테이션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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