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처음부터 웃으며 올라갔다. 2이닝을 던지고 있었던 게 아닌다. 그래서 마지막에 ‘더 던질래? 바꿔줄까?’라고 물었는데 ‘감독님 하라는대로 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더 던져라’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1점 차의 긴박한 순간이었는데 김태형 감독은 물론 김원중, 포수 손성빈까지 모두 웃고 있었다.
무명의 더쿠
|
16:03 |
조회 수 276
이날 투수진 운영에 대해서는 “김원중, 정철원은 무조건 쉰다. 최준용은 정말 급박한 상황이 아니면 안될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더 던지란말에 웃은거야?ㅋㅋㅋ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오늘 먼중 철원 무조건휴식 준용이는 급박한상황이 안나오게끔 해주실게요 타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