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최근 KBO리그에서 신인임에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선배들도 결정에 도움을 줬다. 아직 표본은 적지만, 5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2.84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준현(19·키움 히어로즈)이 대표적인 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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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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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은 "미국도 고민해봤는데 그 나라에서 하는 선수들은 환경적인 스트레스가 덜할 것이고 나는 그런 부분에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 것도 사실이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일단 한국에서 투수와 타자 둘다 잘해서 미국으로 가고 싶다. 지금 1군에서 잘하는 형들이 많아서 희망을 느꼈다. 한국프로야구도 낮은 레벨이라 생각하지 않고 충분히 배울 것이 많다고 느낀다. 또 환경적으로도 선배들에게 편하고 거리낌 없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60530101017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