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작된 KBO 팬들의 기대에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내놓았다. 하현승은 "전체 1순위로 뽑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안 뽑힐 수도 있으니까..."라고 말을 아끼면서 "KBO 리그에 가겠다고 했으니 한국에서 1등 먹고 싶은 건 당연하다. 아직 한국에서 한 번도 성공 사례가 없었지만, 투·타 모두 잘해서 꼭 둘 다 잘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530101017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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