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강매니폼 울엄마가 빨래 잘못한 줄 알았대(ू ˃▾˂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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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조회 수 98
내가 늦은 밤과 이른 새벽에 출퇴근했더니 회색인줄 몰랐나봐ㅋㅋㅋ
오늘 내가 흰색 유니폼 입고 원정 나갈 준비 하니까 엄마가 빨래 잘못했다고 미안하댘ㅋㅋㅋㅋㅋ
얼마나 미안했으면 어제 말 안 해주고 오늘 아침에서야...
아냐 엄마 그거 원래 회색이야, 하니까 놀라심
내가 그 회색이 예뻐서 받으러 간댔잖아요ㅋㅋㅋㅋ
딸이 야구 직관을 평일에 두번씩 꼬박꼬박 5월 절반을 다녔더니 진심같아보여서 조심스러웠나벼 울엄니( ߹ ▾ ߹ ) 그거 좀 오염되도 그게 패션이라니까 내 눈치봐....그로지마아하니까 그제사 웃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