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혐이고 싫은거랑 별개로 사람들 다 보는 곳 앞에서 그랬다는게.. 너무 부끄럽고 내 이미지 고속추락화에 ㅈㄴ 현타와서 아직까지도 정신 멍함 수습되고 주변 동료들한테 일터에서 민폐끼쳐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는데 다 때려치고 어디 쥐구멍에 숨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