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보면 항상 이런 기조인거 같아
실링 있는데 헤메는 후배들 보면 도와주고 싶어하는거..
본인도 답답했던 시기가 있었으니까
그리고 자기가 전팀서 선배들하고 형들한테 잘배웠던거
늘 감사하게 여기고 똑같이 동생들 후배들한테 해주고 싶어하는거
볼 때마다 이 야수육성 안되는 팀에 진짜 축복인거 같음ㅠㅠ
아 잘샀다 최원준ㅠㅠ
실링 있는데 헤메는 후배들 보면 도와주고 싶어하는거..
본인도 답답했던 시기가 있었으니까
그리고 자기가 전팀서 선배들하고 형들한테 잘배웠던거
늘 감사하게 여기고 똑같이 동생들 후배들한테 해주고 싶어하는거
볼 때마다 이 야수육성 안되는 팀에 진짜 축복인거 같음ㅠㅠ
아 잘샀다 최원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