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된다(내가)
솔직히 입장 전이나 중간에 뭐 하나 먹고나면 응원중엔 먹을생각 딱히 안 들어서 다이어트 되겠다(어디가)
일주일에 하루이틀은 퇴근하고 다녀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뭐라고)
사실 그냥 헬스장에 운동 다니는 게 더 쌈을 이 글 쓰면서도 암
근데 그건 재미없잖아
1만보를 걷게 만들고 섰다 앉았다 목 나가게 만들어주는 직관 응원 매주 금요일 하루정돈 주말근무 없을 땐 열정적으로 목 나가게 해대는 거 나쁘지 않은 것 같단 생각으로 나자신과 협의중
직장과 야구장이 가깝나요? 그럴리가 칼퇴해도 도착하면 7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