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ML 부사장도 지켜봤다' 159㎞ 곽빈, 6이닝 KKKKKKKKK 압권투... 무사 만루서도 삼진-삼진 '미쳤다' [잠실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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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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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곽빈을 보기 위해 시카고 컵스, 애슬레틱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 메이저리그(ML) 4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스카우트뿐 아니라 구단 부사장과 부단장들도 함께 찾아 곽빈의 투구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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