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경기 후 인터뷰 본 기억이 거의 없고
삼튜브 이런거 없었으니까
신문......이나 기사로 본게 다였는데
딱히 뭔가 어땠다고 기억에 남은게 없었거든
그러다 이적했고 그 사이에 내가 얼어버렸고 그래서 잘 몰랐는데
요즘 진짜 멘탈이 너무 멋있고, 저렇게 되고 싶다 느끼게 하더라
흔들면 그래 흔들어라 재밌다 이러는거 같고
긁으면 그래 긁어라 뭐 어쩌라고 이러는 느낌?
예전 기억이 잘 안나서,
원래 그런 선수였다면 내가 몰랐던거라 미안해!
무튼 그냥 볼때마다 신기하고 부러워서(??) 주절거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