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도훈, 박정민 : 어디서 이런 투수들이 올해 우리에게 선물 같이...!먼중이 : 구속 더 올라와야하는데...근데 삼진 잡기 시작한다!!주뇽이 : 그래 나고야 가야지 준용아 기특하다 딱 이 마음임 계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