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나싫으나 윈나우 달리는 팀이라 육성이랑 병행하기가 어렵단 말임 만 25세 이하 선수 이닝 적은 것도 너무 확고한 주전이 있음 그리고 감독이 주전 고집이 엄청남 그런 와중에 기존 선수 부상이나 부진으로 자리가 나면 그 타석이 몇이든 증명해야 기회 받는단 말임
당장 작년에도 외야에 자리 날 때 찬의 관우 창건 조금씩 기회받아 나왔는데 결국 그거 관우가 제일 잘 먹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올해 영빈주헌 빼고는 찬의재원성호정빈 등 타석은 적지만 골고루 기용 중이고 물론 선수마다 유형도 다르니 보여줄 것도 다르겠지 하지만 적어도 타석이나 수비 때 기대감이 다름 이제 그래서 이재원이 좀 안타까움 다들 타석에만 서도 환호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