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오원석이 한 번은 전완근이 아팠고 포항에선 목에 담이 왔었다. 벌크업했다더니 호주에서 다 썼나 보다. 어제는 몸은 괜찮았다는데 머리가 아팠던 것 같다. 그냥 직접 물어봐야겠다"라며 오원석을 호출했다.
도착한 오원석은 이 얘기를 듣자 머리와 가슴을 가르키며 "어제가 제일 안 좋았습니다. 감독님 한 번만 봐주세요!"라고 능구렁이처럼 답하며 이강철 감독에게 헛웃음을 유발했다.
도착한 오원석은 이 얘기를 듣자 머리와 가슴을 가르키며 "어제가 제일 안 좋았습니다. 감독님 한 번만 봐주세요!"라고 능구렁이처럼 답하며 이강철 감독에게 헛웃음을 유발했다.
너무 황당하고 웃겨서 힘 풀림ㅋㅋㅋ 쉬고 와서는 잘해야 해 ~( •᷄ࡇ•᷅~)(~•᷄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