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도착한 오원석은 이 얘기를 듣자 머리와 가슴을 가르키며 "어제가 제일 안 좋았습니다. 감독님 한 번만 봐주세요!"라고 능구렁이처럼 답하며 이강철 감독에게 헛웃음을 유발했다. "(안)현민아 웃음이 나오냐?"라는 사령탑의 말에 안현민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씩씩하게 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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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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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구렁이에 씩씩한 고릴라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