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우라는 취업비자 발급 프로세스를 마무리하기 위해 28일 급거 일본으로 출국했다. 한국 출입국사무소로부터 사증발급인정번호를 부여받은 뒤, 주일 한국 외교 공관에서 취업비자를 최종 신청하고 스탬프를 수령하기 위한 번개 일정이다.
이번에는 구단과 선수가 기민하게 움직였다. 입국 당일 사증 승인 절차를 밟았고, 28일 곧바로 일본으로 넘어가 비자를 수령하는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 주일 한국 공관에서 취업 비자 발급이 완료되는 대로 곧장 재입국해 1군 등록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09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