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t) 허경민은 후배들에게 "항상 '내려놓지 말고 무조건 할 수 있다'고 독려하면서도, '너희가 선배들을 이기지 못하면 아쉬운 시간이다. 형이 당연히 경기에 뛴다는 생각을 갖지 말고 준비해 달라'고 강조한다"

무명의 더쿠 | 05-28 | 조회 수 159

"그것이 KT가 강해지는 길이기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잘 준비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제한된 출전 시간 속에서도 젊은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고 찾아온 기회를 살려내고 있다. 주전들의 부상 공백 등 시즌 초반의 변수를 극복하고 KT가 상위권 경쟁력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다.



베테랑 내야수 허경민은 이들의 활약이 흐뭇하기만 하다. 허경민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 선수들이 정말 많이 노력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 노력들이 결실을 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권동진, 유준규, 강민성은 지난해 2월 호주 스프링캠프 당시 허경민이 이적 직후 식사 자리를 마련해 격려했던 후배들이다. 당시 허경민은 "내가 KT에 와서 너희들이 허탈할 수도 있겠지만, 선배로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고 싶으니 편하게 다가오라"고 당부한 바 있다.


https://naver.me/FYrrAiDc


허경민 좋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t) 현인이가 볼수록 참 괜찮은거 같아
    • 07:44
    • 조회 16
    • 잡담
    • ㅇㅇㄱ 내 사전투표 짱이지 ૮₍◔ᴥ◔₎ა
    • 07:44
    • 조회 44
    • 잡담
    1
    • 엘지) 복습하다가 투수들이 어린 백포보다 베테랑 주포 선호하는 건 너무 당연한 거라 염감이 이걸 팬들한테 알려서 해명할게 아니라
    • 07:43
    • 조회 20
    • 잡담
    • 기아) 말이 추돼삼이지 사실상 필승조 투트랙 돌리는거같아
    • 07:42
    • 조회 86
    • 잡담
    4
    • 기아) ㅇㄱㅇ 사전투표 하고왔다!!
    • 07:41
    • 조회 43
    • 잡담
    • 기아) 추돼삼 밈을떠나 진짜 어딜가나 상우 사람들이 느끼는 반응 똑같은듯
    • 07:41
    • 조회 73
    • 잡담
    1
    • 기아) “프로야구가 체력적으로 힘들고, 에이스 만나면 고민되고 그러는데 들어가기 전부터 조용히 웃겨주는 걸 보니까…그런 친구 한명 있고 없고가 굉장히 다르다. 좋다. 다른 선수들도 한번 웃고 경기에 들어간다. 팀 케미스트리가 좋아진다”라고 했다.
    • 07:40
    • 조회 79
    • 잡담
    • 기아) 감독 2도영만 하면 올시즌은 진짜 불만없어 나는
    • 07:38
    • 조회 68
    • 잡담
    2
    • kt) "야 오원석 이리 와봐. 나랑 놀자"며 오원석을 불렀다.
    • 07:38
    • 조회 81
    • 잡담
    1
    • 롯데) 장두성은 최근 중계방송사 수훈 선수 인터뷰를 하며 자신이 활약한 날, 장모님이 운영하는 치킨집이 유독 많은 주문을 받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지난 2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결승타를 친 뒤 이어진 주말 그리고 경기가 없는 월요일(25일)에도 손님이 많아졌다고. 
    • 07:36
    • 조회 91
    • 잡담
    • 기아) 2도영 조만간 볼거같음
    • 07:35
    • 조회 102
    • 잡담
    • 기아) 대신 박재현은 김도영 정도(5년차, 23세)의 연차까지가 장난의 마지노선이라고 했다.
    • 07:34
    • 조회 282
    • 잡담
    8
    • kt) 아 진짜 ㄱㅇㄱㅋㅋㅋ
    • 07:33
    • 조회 62
    • 잡담
    4
    • 한화) 공자] 홈런 현황
    • 07:33
    • 조회 177
    • 잡담
    2
    • 한화) 백호가 너무좋아
    • 07:33
    • 조회 65
    • 잡담
    1
    • 기아) 아니 갸시온도 재현이보고 끼끼라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 07:32
    • 조회 264
    • 잡담
    4
    • 롯데) 경기 후 만난 최준용은 신민재를 잡아낸 뒤 불편함을 호소했던 것에 대한 물음에 "허리가 살짝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올해 1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못했던 이유도 허리 때문이었던 만큼 걱정을 낳게 만드는 장면이었지만, 최준용은 걱정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다.
    • 07:31
    • 조회 90
    • 잡담
    1
    • 한화) 황준서 방방 뛰는거 웰케 귀엽냐
    • 07:31
    • 조회 119
    • 잡담
    2
    • kt) "준비 다 됐습니다!" KT 팬들 애가 탄다, 안현민 언제 돌아오나? 오늘(29일) 운명 결정된다
    • 07:30
    • 조회 114
    • 잡담
    3
    • 한화) 와 진짜 대략 5살~30살
    • 07:30
    • 조회 167
    • 잡담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