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걍 작년까지 그간의 경험으로 보면 어제 최형우 없었으면 달아나는 9회 1타점... 이거 있었을까 싶긴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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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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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무사1루에 대타 번트 실패. 이때 분위기 한 번 또 차게 식고..
그 앞에 만루 3번을 1점을 못 내서 추가득점 못하고
9회에 최형우 1타점 안났으면 그 뒤에 추가 타점도 없었을거라 예상함..
그럼 2대1에 김재윤 세이브 오랜만에 등판. 진짜 달달 떨면서 또 봤을거라 최종 막아서 세이브 한다고 하더라도 던지는 1이닝 동안 걱정된답시고 별소리 또 다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