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이글스 팬들은 지금도 열광하고 있다.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갈망한다. 홈구장은 매일 매진이다. 그사이 팀은 썩어들어가고 있다. 소모품으로 전락한 투수들은 기능을 잃어가고 있다. 구단의 육성 시스템도, 방향성도 없다. 오직 하루살이 땜질식 기용뿐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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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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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실인데 마음이 아프다. 빨리 나가 책임지고 ㅅㅂ
너무 사실인데 마음이 아프다. 빨리 나가 책임지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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