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프로 데뷔 첫 승리를 6이닝 노히트로 장식했던 KIA 타이거즈 오른팔 투수 김태형은 "더 던지겠다고 용기 내지 못해 아쉽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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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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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들은 사령탑의 화답은 "선수가 아쉬워서 후회하는 게 무리하다 다치고 아픈 것보다 훨씬 낫다"였다.
이범호 KIA 감독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선수가 더 던지겠다고 했어도) 절대 안 던지게 했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관리 앞으로도 잘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