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취재진이 '매일 훈련을 신청해 두고 안 할 때만 취소 통보를 하면 되지 않느냐'고 농담을 건네자 설 감독은 "운영팀과 협의해 보겠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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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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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10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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