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하지만 설종진 감독은 서울시설공단의 이같은 운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설종진 감독은 27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전 인터뷰에서 "수석코치의 특타 건의를 수락했다. 수석코치가 운영팀에게 요청을 했고 선수단은 20분 정도 뒤에 특타를 하러 그라운드에 나왔다. 그런데 (서울시설공단과) 협의가 잘 안됐는지 라이트가 꺼지더라.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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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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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타는 경기 끝나고 상황에 따라서 하는 것이다. (서울시설공단에서는) 미리 신청하라고 하는데, 그건 쉽지 않다. 이 부분에서는 운영팀하고 한 번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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