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내기 할 때마다 포카리 들고 대기타는 게 보여서
예전에 끝내기 기회 있을 때마다 포카리 들고 대기탔는데 계속 실패해서 그 뒤로 별명 됐든가 그랬어
그 이후로도 꾸준히 끝내기만 나오면 포카리 들고 말벌아저씨처럼 달려나왔음
심지어 찰지게 잘뿌림

끝내기 할 때마다 포카리 들고 대기타는 게 보여서
예전에 끝내기 기회 있을 때마다 포카리 들고 대기탔는데 계속 실패해서 그 뒤로 별명 됐든가 그랬어
그 이후로도 꾸준히 끝내기만 나오면 포카리 들고 말벌아저씨처럼 달려나왔음
심지어 찰지게 잘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