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byy0Kvp
박준현은 생애 한번 뿐인 신인왕 도전에는 큰 욕심을 두지 않고 있다. 대신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최하위에 그친 키움이 올해는 '탈꼴찌'를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준현은 "올 시즌 선배 형들도 너무 잘해주고 계신데 키움이 5위 정도는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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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은 생애 한번 뿐인 신인왕 도전에는 큰 욕심을 두지 않고 있다. 대신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최하위에 그친 키움이 올해는 '탈꼴찌'를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준현은 "올 시즌 선배 형들도 너무 잘해주고 계신데 키움이 5위 정도는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