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점퍼를 입고 들어온 이들은 선수들의 훈련 동선을 막아섰고, 훈련 중인 문보경(LG 트윈스)과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에게 사적인 사인과 사진 촬영을 요구하다 매니저의 제지를 받기도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9004585 무명의 더쿠 | 12:41 | 조회 수 330 미친거 아녀???https://naver.me/5B00fFOB훈련 막고 야구대표팀 사인 요구…불거진 서울시설공단 탁상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