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호준 1년 더 볼 필요가 없어 보이는게 내년 된다 해도 발전을 할 느낌이 없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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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조회 수 239
멀리 보는게 안되는 사람 같음
감독이면 큰 맥을 짚어야 되는데 당장의 상황만 급급히 해결하는 사람 같아서 계속 데리고 있어봤자 감독 깜냥이 아닌거 같아
감독이면 큰 맥을 짚어야 되는데 당장의 상황만 급급히 해결하는 사람 같아서 계속 데리고 있어봤자 감독 깜냥이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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