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일요신문 하엄김 얘기해준 기사에서
하현승 작년 (미국안갔다면)TOP3한테 어떤지 물어보고 고민중이라 했었음 키움간 박준현한테 크보 물어보고 미국간 김성준, 문서준한테 시스템 어떤지 물어본다고ㅇㅇ 그래서 청룡기 시작할때쯤에 한국남을지 미국갈지 뜰거같다?
이걸 기억하는건 내가 그거보고 야구방에 가져왔어서
사실 하현승 관련해서 아마보는 팬들이 미국갈거라 보는건
본인이 미국의지 있는것도 크지만 팬들이 예상하는 그돈이면 그돈부터 일단 국내랑 차이 존나 크다 그러니까 가겠지!! 이게 많아서 ㅋㅋㅋㅋㅋ 자기는 직행반대파인데 그돈이면...! 이러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서 아마보는 사람들 사이에선 요새 국내구단도 어떻게 비전을 제시할 방법이 있어야 하지 않나 이얘기 많이나옴
아 그렇다고 아겜 데려가라는글 아님
난 꾸준히 아겜은 대졸 데려가라는쪽이라 단순히 장현석 일때문에 그러기보다는 아마추어 티오가 대졸이 더 맞다봐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