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프로 기준에서 봤을 때 올해 아마추어 선수들과 프로 선수들 사이엔 기량 차가 상당히 크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4년 전 장현석의 경우엔 프로에서 뽑힌 선수들과 견줘도 크게 밀리지 않는다는 판단이 섰기에지 발탁이 이뤄졌만, 이번 대표팀은 프로 투수들만으로도 투수 엔트리 채우기가 버거운 수준"이라며 "미국 진출 여부보다 기량 자체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에는 아마추어 선수가 뽑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아마 대회니 한명정도는 넣자는 분위기이긴한가봄
근데 기량차 너무 커서 굳이라는 의견도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