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은 자신감을 심어주는 동료들에 힘입어 뒷문을 단단히 걸어 잠그고 있다. 세이브 수성률이 이를 보여준다. 그는 올 시즌 세이브 기회 11번 중 10번이나 승리를 지켰다. 그는 “올 시즌 자신 있게 던지는 데는 포수들과 호흡도 큰 영향을 끼친다. (유)강남이 형은 잘 보듬어주는 스타일이라 편안하게 던질 수 있고, 성빈이는 가끔 선을 넘지만(웃음) 내가 집중할 수 있게 잘 도와준다”고 밝혔다.
튼동도 흐뭇해하는 쪽팔배터리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