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버스타고 쪼매난 의자에 돋자리에 우양산 바리바리 들고 갔는데 주차장에 차대놓은 아재들 ㅈㄴ 권력있게 캠핑용 의자에 파라솔 덜렁덜렁 들고와서 여유롭게 앉아있는거보면 진심 장비통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