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구만 2차(어린이날)은 새벽 6시기준 20팀정도 있었고 그날은 사람들 ㅈㄴ 빨리와서 빡셌음 근데 이날은 휴일이고 11시 팀스 오픈이었다는거!
작년 시즌 첫 콜라보라 개빡셌지만 작년부터 콜라보 물량을 많이 들여오기 시작해서 한 1시간전 오픈런 한 사람들까진 거의 산듯
근데 이때부터 콜라보물량이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사람들도 그걸알기도하고 쏟아지는 콜라보에 지쳤는지 오픈런열기가 좀 덜해짐
조구만2차 이후로 젤 빡셌던게 도구리 패션 유니폼이었는데 이것도 오픈 2-3시간전에갔는데 널널하게 샀음 나 사고나서 경기 시작 30분전에 팀스한번 더갔는데 그때도 남아있었음
죠르디나 남구리, 패구만, 버블보블은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서 이후에도 사기 쉬울정도였음
올해는 첫 콜라보도 늦고 6월까지 콜라보 조구만 도구리 2개가 예정 끝이라 작년 후반보단 빡셀것같은데 그래도 팀스오픈 3시간쯤 전에 가면 널널하게 살수있지않을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