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3/0013968674
박준현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승리투수가 못 된 것은 전혀 아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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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승리투수가 못 된 것은 전혀 아쉽지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