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야수진서는 복귀 전력이 하나둘씩 돌아오고 있다. 이달 초 잇달아 콜업된 허경민(햄스트링), 오윤석(손목)을 시작으로 이날 류현인(손가락)이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다음은 안현민이다. 지난달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그는 수원서 재활을 이어 오다 이날 1군 원정 일정에 동행했다. 이 감독은 “이번 3연전을 마치면 (퓨처스 홈구장) 익산으로 가 기술 훈련에 들어간다. 지금 50% 정도로 뛸 수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잡담 kt)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이 배제성(30)에게 컨디션을 회복할 시간을 줬다. KT는 경기가 없던 25일 그를 1군 엔트리서 제외했다. 이 감독은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배)제성이는 퓨처스(2군)리그서 좀 더 준비해 (1군으로) 오는 게 맞는 것 같다. 아직은 제 구위가 나오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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