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too.com/article.php?aid=106853849156
잡담 두산) 이번 경기에서 주전 포수인 양의지가 빠지고 윤준호가 선발로 나선다. 김원형 감독은 "마지막 경기 때 왼쪽 발목에 불편함을 느낀다고 해서 뺐다. 큰 문제는 없고, 병원 진료를 받을 정도는 아닌데 아직 좀 남아 있어서 스타팅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대타 정도는 가능하다. 오늘만 좀 조절하면 내일 나가는 데는 큰 문제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358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