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규 손목 빨리 나아서 올시즌에 도루 제발챙기자🙏
잡담 키움) KBO리그 역대 6번째 400도루까지는 단 3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코치는 “이제 현역 생활도 막바지에 접어든 것 같다”며 “몸이 따라준다면 달성하고 싶다. 부담이나 욕심, 절박함은 없다. 물론 기회는 내게 달린 건 아니지만 달성하지 못한 3개에 대한 미련은 남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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