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퓨처스 타점왕' 말년 휴가까지 반납했다… 제대 후 곧바로 1군? 거포 기대감 되살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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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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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도 전의산의 컨디션이 좋다면 전역 즉시 1군에 등록하는 방안 또한 배제하지 않고 있다. 당장 현재 팀 내 2군 선수 중 전의산보다 더 좋은 타격 성적을 기록한 선수가 없으니 당연한 일이다. 전의산은 1루 자원이지만, 올해부터는 3루에서도 수비 훈련을 하며 활용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 3루 출전 기록은 없지만 수비 훈련은 꾸준히 했다. 1루에 자리를 잡은 또 하나의 거포 유망주 고명준(24)과 포지션 중복을 해소하기 위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