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00점 활약, 100점 백업’ 한화 베테랑 이도윤이 사는 법 “주전 생각 안나게, ‘잘해서 나오는’ 백업으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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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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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러 차례 호수비로 팀을 구했던 이도윤은 “수비하면서 집중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거다. 팀 분위기, 흐름을 잘 지켜야 할 때는 점수를 주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 투수들이 어려울 때, 긴박한 상황에서 선수들이 수비에서 본인 역할에 집중하도록 서로 대화하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화의 주전 라인업은 비교적 탄탄한 편이다. 선수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이도윤이 다시 선발이 아닌 교체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이도윤도 일단 자신의 위치와 임무에만 집중한다. 하지만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이겨낸 만년 백업 선수로, 매 경기 깨끗할 날이 많지 않은 유니폼에서 그의 투지와 절실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이도윤은 “선발이 아니더라도 그라운드에서 만큼은 주전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누가 안 좋아서 나온 선수가 아니라 ‘이 선수가 잘해서 나왔구나’라는 느낌을 주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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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택이 이제 진짜 백업 아니고 2루 주전 넣어야 할 것 같은데
요즘 진짜 이 선수가 잘해서 나왔구나 의 이 선수임..
이도윤 화이팅(๑•̀ɞ•́๑)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