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럴까봐 그냥 안 자려고 했던건데 알람도 안 맞추고 잠들어버림.. 출근 알람에 깼다 샤갈 ㅋㅋㅋㅋㅋㅠㅠ 아니 애초에 내가 7시 비행기를 탈 수 있을거라 생각하면 안됐음..
적어도 7시 비행기를 탈거였음 공항 근처 동네로 숙소를 잡는게 맞았는데 대중교통으로 1시간 넘는 거리에 잡은 내 원죄다 원죄..ㅠㅠㅠㅠㅠㅠㅠ
이미 비행기는 떠났고 공항 가서 취소표 존버해볼까 생각도 했는데 오늘 연휴 막날이고 공홈은 죄다 예매 마감이라고 나와서 걍 버스 예매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