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꼴뵈기 싫고 걍 잘해도 없었던 시절에 진 거 생각나서 짜증나고 못하면 미쳤냐 싶어서 짜증나는데 내가 짜증나는 그 구구절절한 이야기 쓸 필요없이 사형 쓰면 돼서 그나마 덜 피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