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다저스 시절 은사인 릭 허니컷 투수코치를 비롯해 아드리안 곤잘레스, 저스틴 터너, 안드레 이디어, 켄리 젠슨, 작 피더슨, 알렉스 우드, 마에다 겐타까지 기라성 같은 스타들이 영상 축전을 보내왔다. 뭔가 영상이 나온다는 건 알고 있는 류현진이었는데, 옛 스승과 동료들의 모습이 나오자 환하게 웃으며 전광판을 응시했다.
+ 폰와까지 장난아니네
저 이름들이 너무 오랜만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디어 잰슨 작 피더슨 ㅋㅋㅋㅋㅋㅋ 와 추억의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