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투하는 선발과 그 뒤를 든든히 지켜주는 야수들 그리고 무엇보다 8회부터는 창섭이 한구한구에 응원만 보내주던 팬들 진짜 완벽했어 낭만이었다 ₊‧✩•.˚⋆꒰(⸝⸝ᵒ̴̶̷ Ⱉ 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