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천성호는 기분 좋은 한 주 마무리에 대한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말에 뜬금없이 "소름 돋는 것이 9회말 딱 시작하는데 (박)해민이 형이 주자 두 명만 깔아달라고 했다. 그러면 내가 해결할 테니까 나보고는 물을 들고 있으라고 했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5533509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2251 개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