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식이 찾는 소리 나왔던 거 아닐까?
나만 해도 ㅂ던질 때마다 염감 현식이 보고싶을듯 뉘앙스의 글도 여러번 썼지만 동시에 현식이 2군 내려서 휴식 & 조정 자체는 이해된다는 글도 같이 썼어서
이게 ㅂ가 병크러가 아니었다면 또는 병크러라도 적당한 병크러였다면 선수한테 막말 적당히해가 맞는 말인데(물론 난 감독한테는 말넘심 워딩한 적 없지만 일부가 감독한테 막말한 건 문제 맞다 생각하고) 상대가 ㅂ라서 ㅋㅋ사실 ㅂ 아니고 다른 추격조 투수였으면 불펜에 투수 없는데 현식이 2군 너무 빨리 내려서 투수 운용 꼬아버렸다는 비판은 나와도 최근 일주일간 같은 수준의 말은 안 나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