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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삼성) 한편 강민호는 전날 1회초 선제 적시타를 친 뒤 왼쪽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1회말 수비를 앞두고 교체됐다. 박진만 감독은 “오늘은 쉽지 않을 것 같다. 내일까지 쉬고 다음 주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며 “괜히 대타로 나갔다가 더 안 좋아질 수 있다. 웬만하면 오늘은 안 나가는 게 낫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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