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타 생각했었는데 본인이 안될거 같다구 했나봐안치홍은 전날(23일) 목에 담 증세가 있어 선발 제외됐다. 대타도 생각했으나 본인이 안 될 것 같다고 해서 그냥 어제 하루 쉬었다"고 설명했다.